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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의 'N단위'는 N의 자리에서 처리돼요. 예: 10단위 올림이면 5,415원이 5,500원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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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별 상품 할인 비교
절사는 개당이 아니라 (단가 × 할인율 × 수량) 합계에 적용돼요. 그래서 수량에 따라 개당 할인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
우리 몰 실제 주문서에서도 이렇게 나올까요?
계산기는 설정값 기준이에요. 실제 주문서·장바구니·결제 금액이 맞는지 브릿지노드가 무료로 1회 점검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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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카페24 쿠폰 '할인 전 / 할인 후' 기준은 무슨 차이인가요?
쿠폰 할인액을 계산할 기준 금액이에요. '할인 전'은 판매가와 옵션 추가금에 수량을 곱한 합계를 기준으로 하고, '할인 후'는 거기서 상품 할인·회원등급 할인을 뺀 금액을 기준으로 해요. 상품 할인이 걸린 상품에 '할인 전' 기준 쿠폰을 쓰면, 이미 할인된 금액이 아니라 원래 가격 기준으로 쿠폰이 계산돼 할인이 커져요.
절사 단위 '10단위 올림'을 했더니 할인액이 설정보다 커졌어요.
카페24 절사는 할인 '금액'에 적용되고, N단위는 N의 자리에서 처리돼요. 36,100원에 15% 할인이면 5,415원인데, 10단위 올림이면 5,500원이 할인돼 30,600원에 판매돼요. 올림을 쓰면 설정한 비율보다 조금 더 할인되는 게 정상이에요.
같은 상품인데 수량에 따라 개당 할인액이 달라요.
절사가 합계 금액에 적용되기 때문이에요. 54,000원 상품을 7% 할인하고 100단위 반올림하면 1개는 4,000원, 2개는 8,000원이 할인되지만 3개는 11,340원이 반올림돼 11,000원이 할인돼요. 수량별로 똑같이 할인하고 싶다면 할인율 대신 수량별 정액 할인을 쓰는 게 좋아요.
상품에는 20% 할인으로 보이는데 주문서 금액은 다르게 나와요.
'할인판매가 할인율 절사 기준' 설정 때문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15% 할인에 1단위 올림 설정이면 화면에는 20%로 표시돼요. 표시 할인율과 실제 할인금액이 다를 수 있으니 상세페이지 문구와 주문서 금액을 함께 확인해야 해요.
할인을 걸었는데 적용이 안 돼요.
상품별 할인과 회원등급 할인이 겹칠 때 '회원등급별 가격할인만 적용'으로 설정돼 있으면 상품별 할인은 빠져요. 반대로 '상품별 가격할인만 적용'이면 등급 할인이 빠져요.